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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애자일 방법론(Scrum, Kanban)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? 있다면 차이는 무엇인가?

개발 현장에서 애자일은 더 이상 유행어가 아니라 실무 표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.
저는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두 곳에서 각각 ScrumKanban을 경험했고,
두 방법론의 장단점과 적합한 상황을 직접 체감했습니다.


📌 1. Scrum과 Kanban의 핵심 개념

🏃‍♂️ Scrum

  • 고정된 기간(Sprint) 동안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
  • 매 스프린트(보통 2~4주)마다 계획 → 개발 → 리뷰 → 회고 진행
  • 주요 이벤트:
    • 스프린트 계획 회의: 이번 주기 목표 결정
    • 데일리 스크럼: 매일 짧게 진행 상황 공유
    • 스프린트 리뷰: 완료된 기능 시연 및 피드백
    • 회고: 프로세스 개선점 논의

📊 Kanban

  • 작업 항목을 시각적으로 보드에 표시, 흐름 중심으로 관리
  • WIP(Work In Progress) 제한을 두어 병목 방지
  • 작업이 끝나는 즉시 다음 작업 투입 (고정된 기간 없음)
  • 유연하고 지속적인 전달(CD)에 적합

📌 2. 두 방법론의 차이

구분 Scrum Kanban

기간 고정된 Sprint 주기 주기 없음, 흐름 기반
계획 스프린트 시작 시 계획 작업 완료 후 다음 투입
회의 정기 회의 많음 필요 시 회의
유연성 Sprint 도중 변경 어려움 언제든 변경 가능
측정 지표 Velocity(스프린트 완료 스토리 포인트) Lead Time, Cycle Time

📌 3. 실무 경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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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험 1: 스타트업에서 Scrum

  • 프로젝트 초기에는 요구사항이 명확하지 않았지만,
    스프린트를 돌면서 기능 우선순위를 명확히 할 수 있었음
  • 문제: 외부 요청이 스프린트 도중 들어오면 적용이 어려움 → 일정 지연

경험 2: 운영 서비스에서 Kanban

  • 유지보수/버그 수정 위주 프로젝트에서 Kanban 사용
  • 즉시 대응이 가능하고, 긴급 요청 반영이 쉬웠음
  • 문제: 장기 목표가 흐려지고, 긴급 작업 위주로 흐르기 쉬움

📌 4.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법론을 선택할까?

  • Scrum → 신기능 개발, 팀 목표 명확, 정해진 마일스톤 필요
  • Kanban → 운영/유지보수, 이슈 발생 즉시 대응, 빠른 배포 필요

📌 5. 면접에서 이렇게 말하세요

두 방법론 모두 경험했습니다.
Scrum은 제품 초기 개발과 같이 마일스톤 중심 환경에서 효과적이었고,
Kanban은 운영 서비스에서 빠른 이슈 대응과 지속적인 배포에 적합했습니다.
프로젝트 성격에 맞춰 방법론을 유연하게 선택하는 편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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